일본워홀,도쿄 오오에도온천(시나가와 셔틀버스)

아..사진 올리는데 화가 난다 시나가와역 근처에 오오에도온천 셔틀버스가 온다고 해서 타러 갔는데누가 프린스 호텔 앞 이래? 하 2시20분 셔틀 타러 갔는데 프린스호텔 앞이라고 해서 프린스호텔 구글지도 적고 갔더니 타는곳도 없고 망함10분쯤에 깨닫고 오오에도온천 홈페이지에서 약도 확인 후 엄청 뛰었는데 앞에서 놓침.딥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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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박성현(27)이 세계랭킹 8위로 내려앉았다.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5전3선승제) 1차전을 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노박 조코비치(33 세르비아 1위)가 또 경기 도중 선심을 공으로 맞혔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지만(29 탬파베이 레이스)이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억달러의 사나이 게릿 콜(30 뉴욕 양키스) 사냥에 나선다. 여자 골프 박성현(27 솔레어)의 세계랭킹이 6위에서 8위로 내려앉았다.

결국 셔틀버스 놓쳐서 1시간반 꽁으로 보냄 내 금쪽 같은 시간어쩔 수 없이 시나가와시즌테라스에 있는 카페에서 농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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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앞에 졸졸 물이 흐르는데여기에 청둥오리같은게 와서 쉬고 있는게 정말 신기했다다가가도 도망가지도 않고 사람들도 전혀 신경안써서 더 신기여기서 키우는건가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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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카페 찾다가 2층에 있는 블러썸&바게트 델리카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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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무나 뛰었기 때문에 열 받아서아이스커피 한잔 주문했다 200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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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관씨는 복숭아음료그리고 너무나 배고파져서 허기라도 달래자 싶어 샌드위치도 샀다에비스투어 갔다가 아침부터 낮술하고 이렇게 뛰어본적이 처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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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탔다대망의 오오에도온천셔틀버스오오에도온천 이용하는 사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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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본사 앞 1번 정류장시나가와시즌테라스 맞은편이라 횡단보도 건너면 횡단보도 바로 옆.바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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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시내버스처럼 요로코롬앉을 수 있는 자리가 그리 많지는 않다오오에도온천에서 막차타고 시나가와 돌아올 때는 사람들 거의 가득 실어서 감 (서서타는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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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오오에도온천 도착미리 할인쿠휴대폰으로 결제 하고 와서 바우처프린트 했더니 1인 3500원에 입장했다 :)인터넷 예약 한 바우처는 회수 하기 때문에 꼭 프린트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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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시간대 사람이 많지는 않았으나 여기도 역시 관광지다보니 탕은 어느정도 있는 편이었다주말에는 어떨지 상상도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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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신발장에 가서열쇠가 꽂혀 있는 아무 신발장이나 열고 신발을 집어넣고 문을 잠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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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은 남여 공용이며 요로코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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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입구라고 써있는 곳에 가서 쿠핸드폰­이나 티켓이 있으면 바우처를 내고 탈의실 열쇠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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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우리가 갔던 시간에 학생들 우루루 목욕 하고 나오는 길일본에서도 견학으로 많이 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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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약 없이 그냥 가면성인2612엔소인 1058엔새벽2시 이후 2160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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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받고 바로 옆에 있는 유카타를 선택하러 간다유카타는 번호가 매겨져 있고 내가 갔을 때는 종류가 5개남자꺼는 종류가 4개 있었다사이즈는 신체 키로 되어 있어 자신의 신장에 맞게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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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남성으로 나뉘어 탈의실에서 유카타로 갈아입는다(속옷은 모두 입은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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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관씨의 유카타는 이렇게키가 훤칠해서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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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나무로 된 신발 있어서 신어봤는데 진짜 편함사고 싶었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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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에도온천은 한국의 찜질방처럼 공용으로 이용하는 공간이 있었는데음식을 먹거나 게임을 하거나 쉬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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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분위기로 예쁘게 잘 해놔서 사진 찍기도 좋으나 생각했던것처럼 넓고 커다랗고 볼거리가 많고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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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사람들이 다 모이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 많다남자들 특히 가슴풀어헤치고 다니는 사람도 있음  –  –  안본 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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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도 있는데 딱히 뭘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생각보다 괜찮은 먹거리가 많지 않았다 결제는 옷장키로 결제한 후 나갈 때 한번에 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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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공간은 요로코롬푸드코트처럼 된 공간 있고 식당 안에 들어가서 먹는 공간도 있었다단체로 온 사람들은 식당에서 맥주 한잔 하고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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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또 공용인 공간밖으로 나갈 수 있는데 밖으로 나가면 족욕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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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밖인데 흙도 있고,돌도 있고,나뭇가지도 있는데맨발로 돌아다닌다는게 특별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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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물은 온천물이라서 따끈따끈다만 발 밑에 지압에 좋게 만든건지 돌맹이가 정말 아픔ㅋㅋㅋ걸어다니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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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가 젖을 수 있으니 바짝 들고 다녀야 한다족욕탕도 생각보다 엄청 엄청 크지는 않다어릴 때 방송에서 봤을 때는 진짜 크고 좋아보였는데 기대가 컸던 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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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할거리는 많지 않고 발을 조금 담그는 정도의 체험으로 생각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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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도 하고 이제 남,여 따로 목욕탕으로 gogo특이했던게 유카타 갈아 입는 탈의실과 따로 되어 있다 안쪽에서 또 락커가 있어서 유카타를 벗어 두고 온천욕을 하고 유카타를 다시 입고 나와서탈의실로 가서 옷을 갈아 입고 나가면 된다대중탕은 노천온천이 있지만 내가 여태 갔던 온천에 비하면물이 막 부드럽거나 좋거나 하지는 않았다사우나는 일반사우나,증기사우나 있고수건,샴푸,린스,바디워시,클렌징폼 정도 있다그냥 관광지니까 한번쯤 가볼만한 정도랄까개인적으로 시부야전원도시선 그쪽에 위치 하고 있는 유케무리노사토 온천이 더 좋다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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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셔틀버스 시간에 맞춰 나와서 안쪽에서 결제 했던 것들을 계산 하고 출구표를 받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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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타는 방향이 친절하게 나와 있으니줄 서서 타고 돌아가면 끄읕한국어도 잘 나와 있어서 어렵거나 하는 것은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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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정은 온천욕 후 오다이바 관광이었으므로 도쿄텔레포트역에 내려주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6분소요)서비스나 친절함,시설을 이용하기에 무리 없이 괜찮았던 도쿄 오오에도온천도쿄에서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좋은 기억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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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에서는 탈 만하지만 산악구간에서는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껴요. 초지일관(初志一貫)의 끈기가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나 안다. 친구와 함께 달리자 미즈노 러닝크루 3기 모집 미즈노코리아가 오늘(16일)부터 미즈노 러닝크루(MRC) 3기를 모집한다. 나이키가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축제 2016 나이키 언리미티드 코리아를 고척 스카이돔에서 8월 28일 개최한다. 국내 2위 캠핑용품 업체 프라도가 2016년 하계 그랜드 세일 앵콜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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